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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저지름 셀프



지난 겨울, 친구 두목넘과 여행간 싱가폴의 한 신발 가게.
발이 부은 친구 대신에 내가 양말을 홀라당 벗고 마루타 노릇을... ㅋㅋ
이런 모습을 담는 것도 지나고보니 꽤 추억이 된다.
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번지는...
둘 중 하나는 저지름의 유혹을 이겨낼 수 없었기에 더 흐뭇한.. (변태아님)

지오 2003/06/17
언니... 반바지 차림의 서서 찍은 사진은 없수?
2003/06/17
봐서 뭐해? 안봐도 비디오지. 그래서 안 찍어. 영락없는 숏다리에 엉덩이만 쳐져서...흑흑  
Lausanne 2006/02/13
푸무클의 반바지 입은 모습...
상당히 매력적 이군요..ㅎㅎ
 
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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