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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바꿨습니다


벼르고 벼르다 조용히 업 그레이드 시켰습니다.
Canon EOS 10D + sigma 24~70mm F2.8 렌즈
지금까지 제 호주머니 털어 구입한 물건들 중에서 가장 비싼 값을 치렀습니다.
(7년전 삼보 노트북 '드림북'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그때는 마침 동생 정윤맘이
삼보컴퓨터에 다니고 있어 30% 정도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었죠.)
결론은, 어쨌든 그때 장만한 노트북과 비슷한 가격이라는 겁니다.
작가가 노트북 구입하는 데 투자한 액수와 취미로 사진을 찍기 위해
카메라를 구입하는 데 투자한 액수가 비슷하다는 것은 엄청난 "사건"이죠.

그동안 변변찮은 카메라 한 대도 보유하지 못하다가
이렇게 확실하게 저지른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...
뭐 굳이 설명드리진 않겠습니다.

무조건 열심히 찍겠다는 장담도 못합니다.
그저, 셔터를 누르고 싶을 때..
내 마음 가는대로, 내 손 가는대로 그냥 누르려구요.
남들이 뭐라해도 제가 좋아서 찍는, 그리고 남들이 뭐라해도
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고 싶거든요.
순전히 스스로 만족이죠. 뭐. 헤헤~

그래도 제 잘난 척을 애교로 봐 주실 분은 언제든지 대환영입니다!!
함께 구경해 주실꺼죠? (소심~소심~)


*사진은 카메라를 처음 구입하고 이리저리 뜯어보고 있을 때
맞은편에서 두목넘이 찍어준 것입니다.

부엉이 2003/06/21
앗 기변!!! 부럽습니다~~~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...  
김짱... 2003/06/21
업글 정도가 아니라....개벽이네....부럽다...이제는 막 찍히러 가야겠다..ㅋㅋㅋ
2003/06/21

김짱. 이것이 개벽이래. ^^ 이젠 좋은 카메라도 손에 넣었으니 김짱을 뽀얗고 새하얀 피부로 만들어주쥐. ㅋㅋ 자주 좀 놀러와라. 아무리 연애도 좋지만..
 
2003/06/21
부엉이 아저씨도 좋은 사진 마니 보여주세요... ^^  
우비소년 2003/06/21
구경중 @.@  
Mooregate 2006/06/08
모씨 카메라처럼 옆에 뭐 답시다.
더 편안히 쓸 수 있도록.
 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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